남편이 가끔 제 기준 쓸데없는 것을 가끔 사는데요
이번에도 소리없이 도착한 거대한 택배 한 박스
접히는 안마기기를 샀더라고요
근데 남편이 굉장히 만족하고 안마기치고 뻘겋고 검은류의 안마기가 아니어서
후기를 갖고 왔습니다
일단 구성을 보면

심플하게 구성 되어 있네요
메인이 왼쪽의 패드고 저 위에 눕거나 기대서 안마를 받는 것이네요
오른쪽의 패드는 안마가 아플 경우 패드 위에 덮어서 그 위에서 받으면 됩니다

그리고 전원코드와 리모콘

쇼파에 올렸을 때 얼마나 이질감이 있는지 보기 위에 쇼파 위에 설치했는데
안마기 치고는 크게 거슬리지 않고 괜찮은 색과 디자인을 갖고 있어요

전 압이 좀 쎄서 저걸 같이 온 패드를 한 겹 더 해주고 안마를 받았네요
하지마 잼민이가 있는 집은 쇼파보단

남편 컴터의자에 설치했네요
본인이 갱장히 만족하시니 이번 소비는 괜찮았던 걸로


아 그리고 고리가 머리 부분에 고리 같은게 있어서
컴퓨터 의자에 저 고리를 걸어서 설치했더라면 움직이는 게 좀 잡히지 않을까 싶었네요
여기까지 내돈내산 후기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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